후기를 써본적이 없는 제가 후기를 직접 꼭 쓰고싶을만큼 적극 추천합니다. 감동이에요 사장님!
작성자
서영주
작성일
2023-07-27 06:42
조회
684
2023년 7월 19일 전주에 있는 교회에서 어르신 200명을 모시고 하는 경로 잔치 행사(점심)에 예원 뷔페를 부르게 되었습니다. 예원은 대전에 있고 전주에서 행사하고 저희가 있는 곳은 분당이었는데, 공사장님께서 첫 접촉부터 가격 선정, 음식 리스트, 행사에 맞는 행정상 절차들까지 세심하고 정확하게 일처리 해주셨습니다. 이것도 너무 감사한데, 행사 당일 음식과 세팅된 퀄리티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하고, 같이 서빙해준 팀들도 하나같이 너무 잘해주셨습니다.
행사 기획보다 사람들이 더 많이 와서 200명의 인원수가 넘었지만, 사장님이 임기응변과 준비성으로 모두 다 드시고 갈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. 그날 오신 손님들에게 음식 칭찬을 너무 많이 들었고, 저희가 있는 분당에서 행사를 하면 꼭 다시 부르기로 모두 합의를 마쳤습니다. 그만큼 음식의 퀄리티와 훌륭했고, 행사이후 뒤처리까지 말끔히 해주셔서, 근래에 이렇게 만족할만한 업체를 만난적이 있던가 싶습니다.
싫다 좋다 후기를 잘 안쓰는 사람인데, 예원은 너무 좋아서 제가 사장님께 잘 찍은 사진을 달라고 할정도로, 후기를 작성하고 싶었습니다.
뷔페 선정에 고민하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진심으로 적극 추천드립니다.! 그리고 공정상 사장님 감사합니다. 하반기때 다시 한번 연락드리겠습니다.
전체 0



